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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 증권가 분석 / 글로벌 영향력 압도적 1위의 케이팝 걸그룹 블랙핑크

2019년 7월 8일 "글로벌 영향력 압도적 1위의 케이팝 걸그룹 블랙핑크"라는 주제로 블랙핑크에 대한 증권가 분석이 올라왔습니다. ​블랙핑크는 그 동안 비중을 크게 두지 않았던 국내 앨범판매량을 제외하고는 공연 모객수, 유튜브 조회수, 해외 음원 등의 측면에서 확실한 케이팝 걸그룹 1위 팀이라는데요. 4월 5일 발매한 킬디스러브의 경우 한 주 늦게 발매된 BTS 신곡보다 유튜브 조회수를 상당히 앞서는 기염을 토하고 있으며, 국내 앨범판매도 금번부터는 4~5월 누적 26만장을 판매하며 트와이스의 뒤를 바짝 추격하고 있다고 합니다. 유튜브와 공연모객에서 블랙핑크는 이미 脫 걸그룹 입니다. 블랙핑크는 4월 5일 신곡 킬디스러브를 공개한지 이틀도 안되어 1억뷰, 12일만에 2억뷰를 기록했고, 현재는 4.5억뷰..

블랙핑크 - YG 불매 운동에 대한 블랙핑크 광고주들의 반응

2019년 상반기부터 지금까지 YG 엔터테인먼트는 버닝썬 외에 수많은 루머와 의혹 등에 시달리며 양현석 회장의 사태까지 강한 영향을 미친 다사다난한 상반기였습니다. 이에따라 일부 여론은 '불매'를 외치며 YG에 관련된 모든 것들을 불매하겠다고 선언을 하였는데요. 불매가 가장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이미지가 중요한 아이돌을 모델로 기용한 광고계의 입장은 어떨지 다들 궁금해하고 있는 와중에 그에 따라 현재 사실상 YG의 주력 아이돌로 성장하고 있는 블랙핑크를 기용한 기업 관계자가 입을 열었습니다. 광고주 曰) 1. YG에 문제가 생기긴 했지만, 블랙핑크랑은 상관이 없다. 2. 블랙핑크는 블랙핑크만의 브랜드 가치를 가지고 별개의 중소기업처럼 움직인다. 3. 따라서 소속사의 영향은 거의 작용하지 않는다. 다음..

바이럴 알바의 투입가능성, 순식간에 올라가는 추천수, 댓글이 수상하다!!

자신이 좋아하는 그룹 또는 멤버의 기사가 떴다면 당연히 팬들은 좋은 댓글을 달러 가거나 흥미로운 기사를 발견하면 읽기위해 기사를 누르는데 오늘 매우 특이한 현상을 목격하였다. 보통 기사가 뜨면 특정시간에 사람들이 갑자기 몰려드는게 아닌 서서히 사람들이 해당기사로 들어오게 되는것으로 데이터 누적을 쌓게 된다. 아래의 자료와 같이 1분동안 빠른속도로 70의 추천수가 눌리는 것은 매우 특이한 현상인것이다. 따라서 위의 자료는 비정상적인 추이를 보이므로 즉, 추천조작의 가능성을 염두해두지 않을 수가 없는 것이다. 곧 이것은 누군가에 의한 매크로 프로그램을 돌렸다는 결론에 다다르게 된다. 아래와 같이 정상적인 추이는 올곧게 사선을 그리면 천천히 누적을 쌓는 반면에 비정상추이는 갑자기 널뛰기를 하는 현상을 보여준다..

제니 열애서 루머 유포한 미디어펜 언론사의 본모습

출처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6&aid=0000088948&viewType=pc 정치적 문제 덮으려고 틈만나면 연예기사로 난리쳤던 쥐박이 시절 그 당시랑 똑같은 행동하고 자빠졌네 아 병신 친일파새끼들 이참에 제대로 기억했음. 쓰레기 루머성 기사 쓴 미디어펜 이동건 기자 ㄹㅇ 니 이름은 절대 잊지 않을것 같다...